동해시는 동해고속도로에서 망상 IC 진출 시 첫눈에 보이는 거대한 절개사면에 관목과 초화류를 활용한 환경디자인을 도입하여 상징성을 높이고 진입부의 경관을 향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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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환경디자인 도입으로 기존의 절개사면으로 인한 시각적 위압감을 완화하고 제3회 ANGVA 2009 동해 EXPO 행사 홍보 및 망상관광지 인식을 위한 랜드마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회 추진되는 망상 IC 주변 경관개선 사업은 부지면적 6,000㎡에 초화류를 활용하여 동해시로고를 표현하고, 옹벽부문은 4계절 녹화를 통해 차폐할 예정이고 상단부에는 도시브랜드인 동트는 동해와 제3회 GVA 2009 동해 EXPO 홍보판이 설치되며, 약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사업으로, 오는 5월을 완공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동해안벨트 경관형성 상세계획에 의거하여 추진하는 첫 사업으로체계적인 경관 디자인사업이 이루어져 관광활성화 및 다시 찾고 싶은 동해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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