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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임직원 초청 선진 마케팅 사례 교육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24 13: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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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대·중·소 유통업체들 간 상생전략 모색
부산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산상인연합회 교육장(부산진시장 주차빌딩 4층)에서 시장 여성임원 50명을 대상으로 대형마트 임직원 초청 선진 마케팅 사례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1회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에서 지역 대·중·소 유통업체들 간 상생 실천과제로 선정된 대형마트 임직원 초청 선진 마케팅 사례 교육은 지역에 진출한 7개 대형마트에서 월1회 재래시장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부산상인연합회가 실시하는 상인 의식혁신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그 첫 번째 교육으로 오는 25일 실시되는 교육은 홈플러스(센텀시티점) 임직원이 대고객 서비스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탑마트(4월), 메가마트(5월), 농협하나로클럽(6월,11월), 롯데마트(7월,12월), GS리테일(8월), 이마트(9월), 홈플러스(10월) 일정으로 추진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를 통해 지역 대·중·소 유통업체들이 협력을 통해 공동발전 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향후 더 많은 상생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보급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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