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살리기 범시민운동 전개 등을 통한 정읍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해 12월 출범한 경제살리기 정읍지역본부가 경제살리기 활력화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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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지역본부는 지난 20일 향후 활동을 이끌어 갈 운영위원회 임원 선출과 27명의 운영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회장에는 김용성씨, 부회장에는 안홍남씨, 감사에는 이종철씨와 황혜숙 씨가 선출됐다.
이날 명예본부장인 강광시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임원과 27명의 위원들은 내고장 상품애용, 전통시장 이용하기의 범시민운동 전개 등 경제살리기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한 협의와 토론을 가졌다.
정읍지역본부는 앞으로 다양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연계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등 지역주민과 기업 모두가 공생하고 발전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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