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남동 28-2번지 부지면적 1021㎡에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
지역의 사회봉사활동 지원을 위해 건립한 창원시 새마을회관 개관식이 지난 18일 오후 2시 상남동 신축건물에서, 박완수 시장과 권경석 국회의원, 배종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도의원, 새마을단체, 바르게살기, 자원봉사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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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관은 상남동 28-2번지에 부지면적 1,021㎡, 건축면적 2598㎡의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지난해 1월에 착공해 11월에 완공됐다.
1 ․ 2층은 업무시설로 일반 민간에게 임대되며, 3층은 봉사단체 입주, 4층은 대강당 및 자원봉사 교육장으로 활용되어질 것으로, 창원시 새마을회와 시의 계약에 의한 시설물 일괄 위탁의 방법으로 운영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새마을회관에는 우리 지역의 사회봉사 활동을 선도하는 3단체인 창원시 새마을회(회장 이수덕),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회장 배종신), 창원시 자원봉사센터 및 자원봉사회(회장 김인순)가 입주해 정보교환 및 연계 네트워크 구축 등 사회봉사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며 봉사활동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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