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호 경남지사, 김충식 창녕군수, 전문가 시민단체 등 공동탐사
지난 연말 정부가 2012년까지 14조원을 투입해 낙동강과 한강 등 4대강 유역을 정비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지난 16일 4대강 살리기 마스트플랜 수립과 관련하여 김태호 도지사와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낙동강 연안 10개 시장.군수와 전문가, 시민단체 등 70여명으로 구성된 탐사대원과 함께 수질검사, 퇴적구간, 주변토지이용 실태 등 유지관리실태, 철새서식지, 모래톱 등 생태환경을 파악 등 탐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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