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한경화)에서는 구미시 양호동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레이원잉씨 댁을 방문하여 고급 두루마리휴지와 음료수 등을 전달하면서 한국생활 정착에 노력을 기하고 있는 이주민여성과 그 남편을 격려하고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이 때에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였다
▲ 부녀회 다문화가정의 수호천사 되다
베트남 출신의 레이원잉씨는 “친정 부모님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 새마을부녀회의 돈독한 사이가 계속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경화 부녀회장은 이주민여성이 내 딸처럼 생각이 든다면서 다문화 가정 방문을 지속적으로 방문할 것을 약속하면서, 이러한 교류를 통해 다문화 가정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