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구 성내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구태, 늘열린성모병원장)는 지역사랑봉사단(20명)을 결성하고 지난 2월 19일부터 늘열린성모병원 구내식당에서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의 거동이 불편한 홀로노인 및 중증장애인, 신빈곤층 23세대에 매주 1회(목요일)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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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감을 갖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끔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호응이 너무 좋아 더 많은 이웃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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