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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비상경제상황실 운영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10 13: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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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재정 조기집행 상황 상시점검 및 애로사항 적극 대처
내수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산청군은 지난 해 12월부터 운영중인 조기집행 비상대책반을 비상경제상황실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상반기 내 92%이상 발주, 70%이상 자금집행을 목표로 부군수를 실장으로 기획감사실장을 단장으로하고 재정조기집행반, 일자리창출반, 확인․점검반 3개반 9개팀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반을 조직해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재정조기집행 추진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재정조기집행반과 확인․점검반은 기획감사실장을 반장으로 조기집행의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제도개선 및 시책발굴, 자금지원, 사업집행계획 수립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일자리창출반은 주민생활지원과장을 반장으로 행정인턴, 공공근로 등 일자리 창출사업을 관리하며 일자리창출에 내실화를 기하게 된다.

산청군은 특히 매주 월요일 개최하는 실적위주의 조기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지난 9일부터 문제점 및 대책위주의 비상경제상황 대책회의로 전환해 상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재정조기집행에 따른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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