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소방서 9일 오전 10시부터 사랑의 헌혈 행렬 이어져
대구중부소방서(서장 황정성)는 3월 9일 오전 10시 중부소방서 후정에서 소방공무원과 의무소방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혈인구의 감소로 인한 수혈용 혈액부족 사태를 극복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마음을 나눠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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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는 최근 의료기관의 혈액 부족 사태 해결로 안전한 혈액 공급에 기여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열렸으며, 119안전센터 직원 등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소방공무원들은 헌혈을 통해 생명이 위태로운 이웃들의 앞날에 작은 빛이 되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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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날 모은 사랑의 헌혈증서는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소방공무원의 헌혈을 통한 이웃 사랑 실천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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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소방서장은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을 실천하고 봉사하는 데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