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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살리기 공무원이 솔선수범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3-06 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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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연수원 모성은 교수 초청 창원시 직원 소양교육 실시
창원시는 현재 경제상황을 위기상황으로 인식, 공무원들의 경제위기에 대한 인식전환의 필요성과 침체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경제관련 소양교육을 지난 4일 오후 4시부터 시민홀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경제분야를 강의하고 있는 모성은 교수를 초빙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공무원의 역할과 자세라는 주제로 국정철학, 지역경제 개발 및 활성화, 일자리 창출 방안 등 경제위기 극복에 대한 기본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직원들의 올바른 경제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창원시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경제위기가 계속되고 있어 모든 행정력을 경제 살리기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번 교육이 지방재정의 조기집행과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 공무원들의 능동적인 자세 확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市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물가관리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시정의 모든 분야를 현장방문 중심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 책임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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