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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정보통신직공무원, 남해에 모였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27 17: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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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술 습득 정보교환, 전문기술교육 기회 제공
경남도내 정보통신직 공무원들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남해스포츠파크호텔에서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경남도 주관으로 열리는 연찬회는 경남도와 20개 시·군 정보통신업무 담당공무원 50여명이 참가해 정보통신 업무전반에 대한 연찬과 함께 신기술 습득을 위한 정보교환으로 정보통신 업무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전문기술교육에는 국가정보 통신서비스 개선과 사이버 침해 대응센터 역할과 지방이양사무의 발전 방향과 정보통신 민원 시스템 운영, 연구과제 및 우수사례 발표 등에 대해 교육한다.

또, 국내외의 각종 첨단 정보통신 기술동향 파악과 아울러 최신 기술을 업무에 접목한 벤치마킹 사례도 발표한다.

군 관계자는 ″업무연찬을 통해 지방이양사무 수행과 첨단 통신기술 도입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여 일선 공무원의 신기술 습득 등 능력배양에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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