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요 목조문화재시설 화재발생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대구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숭례문 화재사고 1주년을 맞아 경각심 고취 및 대시민 홍보의 일환으로 2월 26일 오후 2시 태고정(보물제554호,달성군 하빈면 소재)에서 김국래 대구소방본부장 및 소방, 경찰, 군청, 관변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중요 목조문화재시설 화재발생 대비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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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12월 보물 제554호로 지정된 태고정 합동훈련은 사회 불만자에 의한 방화 상황을 가상으로 부여하여 소방헬기등 장비 17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하여 관광객을 피난시키고 초기진화에 주력하며, 문화재 반출 및 산불방어선을 구축하는 등 문화재 화재대응매뉴얼에 의한 단계별 절차수행으로 효율적 화재대응체제 정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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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장은 25일 2009년 통합방위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를 통한 공조체제 구축활동으로 대형재난사고 없는 도시건설과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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