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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재향군인회 회장 이취임식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23 12: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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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재향군인회(회장 노재운)가 지난 20일 김충식 창녕군수, 정영옥 경남.울산재향군인회장,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회원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군회관 4층 회의실에서 이.취임식 행사를 갖고 회원상호간 친목도모 및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월 20일 정기총회에서 제27대 회장으로 선출된 노재운 신임회장과 정영해 전회장의 이.취임으로 ▲향군의 다짐 낭독 ▲회기이양▲ 이.취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노회장은 취임사에서 행사에 참석 해주신 내빈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향군이 국가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협조를 부탁했다.

제27대 회장으로 취임한 노재운 회장( 60세 )은 창녕군 고암면 출신으로 육군중령 예편, 민족평화통일 창녕군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지역내에서 폭넚은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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