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2월 20일 오후3시 3층 영상회의실에서 건설공사 조기발주 및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레미콘 생산업체 6개사를 초청하여 건설공사 원자재인 레미콘 수급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 레미콘수급대책긴급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박용환 건설교통국장이 주재하여 레미콘 원자재인 벌크(시멘트) 확보 대책, 조달청 미등록 업체 조기등록 관계, 오지 면지역 레미콘공급에 따른 적자 사항 등 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함하고 아울러 건의사항에 대해 다 같이 해결되도록 노력할 것을 논의했다.
또한 김천시는 레미콘 생산업체에서도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적극 동참 레미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청했고, 참석한 레미콘 생산업체 관계자들도 동반자적 입장에서 수용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서 지역 레미콘 업체와 발주청간의 상호협조로 각종 건설공사의 조기발주가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