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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아픔 극복 및 안전도시 약속 다짐대회 개최
  • 이정현 시민기자
  • 등록 2009-02-18 16: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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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2009년 2월 18일 10시 동부소방서 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2.18 아픔 극복 및 안전도시 약속 다짐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실시한 다짐대회는 2003년 2월 18일 발생한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내 전동차 화재사고 6주년을 맞아 그 당시 생생한 119 화재신고 녹취록 및 최초 소방공무원 현장활동이 담긴 동영상을 20여분간 상영, 그 아픔의 역사를 극복하고 선진 안전도시 정착을 위한 대시민 약속 다짐을 함으로써 빈틈없는 재난대비 및 대응태세 확립으로 대형 재난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여 선진 안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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