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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아픔을 극복하고 안전도시 건설에 앞장..
  • 이순도 시민기자
  • 등록 2009-02-18 13: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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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달서소방서
 
대구달서소방서(서장 정병웅)는 2009.2.18. 10:00 3층 소회의실에서 전 직원과 함께 2.18 중앙로 역사 화재사고의 아픔을 극복하고 안전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2.18 참사 6주년을 맞아 대형재난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요인을 해소하고, 대형재난사고의 경험을 장점으로 살려 재난대응의 첨병으로서 자신감 회복과 빈틈없는 재난대비태세 확립으로 선진 안전도시 구축을 하고자 서장 이하 전 직원이 결의문 낭독과 함께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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