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과사업소장 병문안팀 구성 및 보건소직원 파견근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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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이 지난 9일 화왕산 억새태우기 행사도중 발생한 불이의 사고로 화상을 입고 병원에 치료중인 환자들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기위해 실과사업소장으로 구성된 병문안 방문팀 구성 및 보건소직원으로 편성된 의료구호반 직원을 입원 병원에 파견하는 등 민.관 합동으로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사고의 부상자는 중상7명, 경상 67명이며, 창녕서울병원, 부산하나병원, 서울한강성심병원, 대구푸른병원, 마산삼성병원 등에서 입원 치료 중이며 각 병원에는 담당 공무원이 배치되어 부상자들을 뒷바라지하며 치료 상황을 점검하는 등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김충식 군수는 사고 조기 수습을 위해 군이 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재정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여 유족들의 아품이 조속히 치유되고 부상자들의 쾌유를 위해 전 공무원이 다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에 따르면 투철한 사명감으로 안전요원 역할을 수행하다가 숨진 고 윤순달 순직 공무원을 비롯해 10여명의 직원이 근무중 중.경상을 입고 치료 중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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