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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편집국
  • 등록 2009-02-17 03: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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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권분석 및 전망 등 전략수립 위해
 
대구 동구청은 지난 16일 오후 구청 소회의실에서 구청장과 구의원, 8개 전통시장상인회장,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경쟁력 확보 및 지역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빔 프로젝트를 활용한 이날 보고회에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우영진 선임연구원은 전통시장의 환경 및 여건분야 전략수립, 결과․해석분야 및 조사․설계분야 전략수립, 상권분석 및 전망 등 용역결과를 보고했다.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용역은 지난해 7월 제1회 추경예산에 연구용역비가 편성된 후 9월 공개입찰 및 계약체결(4천325만원), 10월 착수보고회 개최, 12월 중간보고회 개최 및 성과품 검수 의뢰(시장경영지원센터), 2009년 1월 최종성과품 납품 및 검수를 거쳐 이날 최종보고회가 개최된 것이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보고회를 마친 뒤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서도 효율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 마련은 매우 중요하다며 구의회와 상인회, 관계 공무원 등 모두가 합심해 생산적이고 성공 가능한 실행계획을 마련해 적극 추진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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