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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명찰 패용으로 친절서비스 의식 고취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16 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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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공직자 친절서비스 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새로 바뀐 명찰을 패용한다고 밝혔다.

기존 사진이 없는 명찰은 민원인에 대해 다소 거리감을 느끼게 했으나, 새 명찰은 해당 공무원의 사진을 게재함으로써 다가가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취지를 반영하고 있다.

새 명찰은 가로 5.5㎝, 세로 8.5㎝ 규격의 카드형식에 전면 중앙에는 해당 공무원의 사진을, 하단에는 소속과 성명을 표시하여, 담당공무원에게는 책임행정 실천을, 민원인에게는 친근감 부여와 행정신뢰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새 명찰 패용으로 민원인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친절한 서비스와 만족을 줄 수 있는 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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