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체험 희망자 6개반과 초등학교학생가족 2개반 편생해 운영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농심체험 희망자 6개반과 초등학교학생가족 2개반을 편성해 농심체험교육을 지난해 이어 금년에도 확대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도시민에게는 농사체험을 통해 농촌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하여 도․농간 화합의 장 마련하고, 농가에는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직판함으로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토록 하기 위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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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 농심체험 과정은 40명씩 1일 과정으로 농촌체험과 농산물수확작업으로 구성되며, 팔공산일원에서 미나리(3월 17, 19일) 고사리(5월21일), 포도(8월 20일), 사과(10월27일, 29일)등 다양한 작목을 시기별로 실시한다.
또한 어린이 농심체험은 초등학생과 가족을 40명씩 2개반(7월20~21일, 7월22~23일)으로 구성하여 실시한다. 방학을 이용하여 2일간씩 실시하며, 실내화분가꾸기, 농촌 및 농산물수확체험, 나비생태원 견학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중식용 도시락과 1인당 5천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풍요로운 농촌과 아름다운 농심을 나눌수 있다.
참가신청은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이용 인터넷으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미나리수확 체험반은 기 접수 중이며 오는 2월 28일에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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