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화왕산 억새태우기 행사중 불이의 사고로 숨진 희생자 4명의 장례식이 창녕군민들의 애도속에 14일부로 모두 치러졌다.
창녕군에 따르면 고 박노임(42, 여)씨의 장례식이 14일 06시에 창녕서울병원에서 발인을 한 뒤 전남 광양시립화장에서 화장한 뒤 납골당에 유골을 안치했다.
또다른 희생자인 고 김길자(66, 여)씨의 장례식도 14일 08시에 창녕서울병원에서 발인을 한 뒤 경남 김해시립화장에서 화장한 뒤 장례를 마쳤다.
한편 고 백계현(55, 남)씨와 창녕군 공무원 고 윤순달 씨에 대한 영결식은 비가 촉촉히 내리는 가운데 지난 13일 치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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