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 현대로템(주)기술교육원과 공동으로 취업 위한 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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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국립 창원대학교, 현대로템(주)기술교육원과 손잡고 경제난 극복을 위한 청년실업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
창원시는 먼저 창원대학교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사업단과 손잡고 High-Tech 양성사업을 펼친다.
이 사업은 오는 13일까지 2008년 졸업자 및 2009년 졸업예정자, 채용예정업체 면접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직종별 각 30명씩 모집해 3D-CAD 및 역설계과정, 5축 CAM 기술(양성) 등을 3개월간 훈련한 후 취업을 알선하게 된다. (교육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국립창원대학교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 사업단 ☎213-2970 ~2)
창원시는 또한 현대로템(주)기술교육원과는 실직자 재활프로그램 운영사업을 펼쳐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0세 이하 미취업자와 구인업체간 상호 만남을 알선해 취업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인다.
이에 따라 훈련생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해 훈련희망신청자와 채용희망기업 간 상호 면접을 실시한 후, 합격자에 한해 설계이론, CAD, CATIA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현대로템(주)기술교육원 ☎269-2150, 2155)
창원시 관계자는 훈련생이 기업에 취업될 경우 월 80만원을 6개월간 채용 기업체에게 지원할 계획이다면서 앞으로도 여러 기관, 학교들과 연계해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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