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문화관광 1번지를 꿈꾸는 경남 하동군이 국제슬로시티에 정식으로 가입됐다.
지난 9일 군에 따르면 현지시간 2월 6일 이태리 감파니아주 카이아쬬 시에서 열린 슬로시티 국제조정이사회에서 한국슬로시티 본부 위원장 겸 한양대 손대현 교수가 참석 하동군이 정식으로 국제 슬로시티 회원도시로 가입인증서를 받았다.
하동군의 가입은 차 재배지로서는 세계최초로서 특히 수제차로 만드는 하동야생녹차와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대봉곶감(슬로푸드)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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