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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노동청, 청년층 뉴스타트프로젝트사업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10 07: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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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한 개인별 종합취업지원서비스
 
부산지방노동청(청장 김성광)은 실업급여를 받지 않는 청년층(만 15∼29세)중 고졸이하 비진학 미취업자와 장기구직자, 니트족, 위기청소년 등 1,540명을 대상으로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진로지도에서 취업지원까지 개인별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직업의식 고취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설계능력 및 취업능력을 제고함으로써 취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전문 상담원으로부터 총 6회의 개별 심층상담을 통하여 자신의 직업 적성·선호도 등을 알수 있고 상담 종료후 30만원의 참여수당을 받으며 직업훈련과 취업알선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자는 노동부 종합고용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 등 20개의 민간 위탁기관에 신청을 하면 된다.

김성광 부산지방노동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자신의 직업 적성을 파악할 수 있고 직업훈련을 통하여 능력을 향상시켜 취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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