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전 합천읍 남암마을 이장 윤차원(62세)씨와 새마을 지도자 박철수(57세)씨가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인 심의조 합천군수를 직접 방문하여 인재육성 및 교육여건 개선사업에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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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남암마을은 37세대 84명이 생활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서 특산물은 밤고구마 5.5ha를 재배하여 농가소득을 올리는 마을로 2008년도 마을운영비를 절약하여 남은 금액을 인재양성에 써 달라며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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