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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보물찾기를 통한 참살기좋은 마을가꾸기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09 11: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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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마을 환경을 개선할수 있는 2009년 보물찾기를 통한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설명회를 지난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관내 마을별 지도자와 읍면동 공무원및 시청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여 참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제시하고 올바른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이 가지고 있는 특색(보물)을 찾아내고 창의적인 마을을 만들어 가는 마을환경개선 및 공동체복원사업으로 5개마을내외로 선정 총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마을은 세부사업 계획서와 신청서를 작성해 주민 10인이상 연명으로 25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초동 방동마을이 행정안전부 주관 참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전국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하여 우수모델이 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화합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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