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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지난 1997년 국가부도위기사태(IMF) 사태 때보다 체감 경기가 더욱 악화되어 실무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는 이때 서민생활 안정대책 강구, 중소기업 육성 지원, 일자리 창출 등 경제살리기를 가장 시급히 추진해야 할 시정의 제1의적 과제로 선정하고 지역 경제살리기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중에 있다.
주요 실천과제로는 경제살리기 붐조성, 2009 상반기중 세출예산 조기 집행(5,035억 원/61.2%), 공공부문 건설사업 상반기중 발주 880억 원(61%), 신규일자리 창출에 72억 원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및 고용보조금 지원,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및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 기업․투자유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 물가안정관리, 영세서민보호, 에너지절약, 축제 및 스포츠 이벤트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등이다.
특히 원주시는 영세식당․상인․자영업자 등 서민생활보호를 위해 공직자들 대상으로 점심 또는 저녁을 주 1~2회씩 외부 식당에서 매식토록 했는가 하면, 공무원 후생복지 포인트를 1/4분기중에 90%이상 사용토록 권장하는 등 강력한 실천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 살리기 붐 조성을 위해 2월중 경제 관련 기관․단체 및 여론 형성층을 대상으로 원주 경제인 확대회의를 개최하여 유관 기관․단체․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협조 요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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