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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LIG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린다
  • 김호숙 기자
  • 등록 2009-02-03 16: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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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배구단은 지난 2일 2008-2009시즌 프로배구에서 4라운드까지 경기를 마친 결과 대한항공과 나란히 11승 9패를 거두었지만 점수 득실에서 앞서 3위에 올라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린다.
 
구미LIG 배구단은 7라운드까지 남은 15게임 중 구미 홈구장인 박정희 체육관에서 8게임을 남겨두고 있으며, 대한항공과는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달려있는 “생존 경쟁”을 벌여야 한다.

5라운드 구미 첫 경기는 8일 오후 2시에 박정희 체육관에서 2위 삼성화재배구단과 펼쳐진다.

구미시 배구협회 관계자는 구미LIG배구단의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을 돕기 위해 대대적인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라며, 구미시민들의 많은 관전과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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