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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새해 복지분야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1-23 00: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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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개 사업 1일 2,891명 일자리 참여, 취업․복지 1석 2조 효과
 
창원시는, 서민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복지분야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1일 2,891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복지분야 사회적 일자리는 요양, 보육, 상담, 등 공공서비스 분야 일자리를 취약계층에게 우선 제공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취약계층은 일자리를 얻고, 시민들은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어 일자리 창출,
복지서비스 제공이라는 1석 2조 효과를 가져다 주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1만3천명의 사회취약계층을 위하여 11,80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개 분야 2,891명 사회일자리 사업을 새해부터 추진하게 된다.

복지분야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분야로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비롯해 저소득층 일자리, 여성.아동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등 4개분야 32개 사업유형 일자리 이다.

저소득층 일자리 분야에는 위기가정 자활근로 연계 사업, 저소득층 방문학습도우미, 대학생 멘토링 사업, 비수급 빈곤층 실태조사 사업 등 1일 354명이 투입된다.

노인 일자리 분야에는 2,032예산을 투입하여, 시험감독 파견사업, 아리랑 알리미 사업 등 전문 능력을 활용한 일자리 사업, 도서관 사서 도우미 창원문화 전파 등 시책과 함께하는 일자리사업, 환경개선사업, 아이 지키미 사업 등 사랑과 봉사의 일자리 사업, 녹차 콩나물 사업, 천연비누 사업 등 즐기며 일하는 공동사업등 모두 21개 사업에 1일 1,091명이 일자리에 참여한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분야는 장애인 고용 관련 사업장, 복지 공익형 일자리, 장애인 사회활동지원 도우미등 4개분야에 1일 982명이 참여하게 된다.

아동․여성 일자리 분야에는 보육시설 도우미 파견사업, 아이돌보미 사업 등 1일 137명이 투입된다.

그밖에 사회취약계층 돌봄기능 강화를 위한 바우처 사업을 위하여 가사간병, 노인, 장애인등 4개분야에 2,241백만원 투입하여, 399명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바우처사업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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