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경리)와 정심회(회장 노수남)에서는 구정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21일 양일간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11개 여성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하여 위문활동을 전개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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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여성단체와 결연한 국제결혼여성 가정 165세대에 멸치볶음 밑반찬과 재래시장 상품권(3만원)을 가정방문하여 전달했으며 정심회에서는 관내 복지시설인 행복둥지,애육원, 노인요양원, 팔복원, 평화마을을 방문하여 빵,과일,사탕,라면,과자 등 위문품(150만원)을 전달하며 입소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또한 한국부인회 김순열(이화예식장운영,前한국부인회회장) 회원은 설을 맞아 외롭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다문화가정 170세대에 떡국 3말 (1,200천원 상당)을 제공했으며 지난 할머니 한글교실 수료식에 참석하여 경비로 써달라며 50만원을 후원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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