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4(금) 오후3시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부산시 정무부시장,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국회의원, 금융기관 단체 연구원 등 200여명 참가한 가운데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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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는 오는 4일 오후3시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금융중심도시 부산 비전과 전략』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경훈 부산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이영), 국회의원(엄호성), 금융관련 전문가, 기관단체 연구원 등 2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토론회는 금융도시 발전방안과 정책방향을 이끌어 내기 위한 것으로 개회식, 주제발표, 토론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주제발표자는 재정경제부 임승태 금융정책국장으로 금융중심지 조성 및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금융허브 추진현황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법률 제정의 필요성 외국의 금융중심지 조성사례 우리나라에 대한 시사점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어 엄호성 국회의원의 사회로 배영길 부산광역시 경제진흥실장 박재하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조성렬 동아대학교 교수, 이장호 부산은행장 김홍창 CJ투자증권 대표이사,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 시민연대 상임의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이날 이경훈 정무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북아 물류․금융 비즈니스 중심도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북항 재개발과 문현금융단지 조성, 동․서부산권 개발 등 부산의 경제 체질과 지도를 바꾸기 위한 수많은 대형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말하고, 이 토론회가 우리 부산시민들에게 국제 금융도시 부산의 밝은 희망과 든든한 자부심을 안겨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금융산업 발전방안과 정책들을 금융산업 육성정책에 적극반영해서 부산이 금융중심지로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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