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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일자리창출 담당 신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1-22 0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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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대책으로 지역경제과에 일자리 창출 담당을 신설하는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 21일 4명(6급1, 7급2, 기능1)의 전보자에 대한 임용장을 교부하고 취업정보 관리 및 취업정보센터 운영, 실업대책, 구인구직등록, 고용촉진 훈련업무, 공공근로사업 등 실업대책에 관한 사항을 전담, 관리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3일 조례규칙심의회를 개최하고 14일 시행규칙안을 경남도에 사전보고에 이어 일자리 창출 담당신설 관련 자치법규(규칙, 규정)를 20일 공포 시행됨에 따라 전담 인력을 배치해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번 조직개편은 주민생활국 사회복지과 자활지원담당을 폐지하고 기획경제국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을 신설했다.

시는 지난 12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대책종합 상황보고에서 일자리 창출담당을 신설 보고에 이어 발 빠르게 후속 조치로 이루어져 경제난국에 따른 일자리창출에 만전을 기하게 된 것이다.

이번 일자리 창출담당 신설로 글로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로 서민생활을 보호 할 뿐만 아니라 기업형 취업정보 종합관리 및 행정지원체계 역량 극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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