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천서 자연보호창원시협의회원 등 100여 명 참가
창원시는 지난 21일 창원의 대표 하천인 남천에서 자연보호창원시협의회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날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해 하천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오물 등 약 3톤가량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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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아울러 오는 23일까지 읍면동별로 다중집합장소, 도심지 및 주요 도로변 등 쓰레기가 많은 지역, 하천변, 공한지, 상가주변 등에 대해 자체적인 대청결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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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시민에게 환경수도 창원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연휴 전까지 전 시가지를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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