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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종합스포츠파크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9-01-21 00: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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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종합스포츠파크 설계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20일 오후 3시 군청 상황실에서 이종진 달성군수 이석원 군의회 의장과 전의원 체육회 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달성 종합스포츠파크는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을 중심으로 경기장 존과 가족단위 이용객을 위한 녹지와 편의시설을 갖춘 체육시설 존 노령층 이용이 많은 게이트볼 장을 중심으로 한 실버 존으로 꾸며진다.

사업비 537억원을 들여 1만여명 수용 규모의 주경기장(27,800㎡)과 보조경기장(8,600㎡), 게이트볼장(3,600㎡) 6면, 테니스장(6,200㎡) 6면, 농구장(1,600㎡) 2면, 족구장(1,700㎡) 8면 등 각종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496대 규모의 주차장, 인공폭포, 물놀이광장, 피크닉장 등 각종 편의시설과 휴식공간도 갖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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