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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버스 파란 달구지 올해도 힘차게 출발
  • 편집국
  • 등록 2009-01-21 15: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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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적의 도서관 파란 달구지 운영 지역 확대와 전문 자원 봉사자 참여
 
순천시 기적의 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림책 버스- 파란 달구지가 올해 들어 힘차게 움직이고 있다.

순천시는 파란 달구지를 주 1회 또는 2주에 한 번 씩 25개 기관을 방문 도서관을 통째로 선물하고 있으며 작가 전문 자원 봉사자들을 참여시키고 도심 아파트 밀집 지역과 야간 방문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파란 달구지 버스는 주암 운룡마을로 찾아가 인천에서 활동중인 책 읽어주는 엄마 김인자 선생님이 참여 기적의 도서관에서 자원 봉사자 교육 후 함께 참여하는 책 읽어주기에 참여 책 읽어주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또한 다문화 가정의 엄마와 아이들까지 참여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극장도 열리게 됐다.

움직이는 기적의 도서관인 그림책 버스 파란 달구지는 걸어서 10분 이내에 도서관을 생활화 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책 뿐 아니라 책 읽어주기 멀티 동화나 영화 상영 한글 및 기초 글쓰기 지도와 영유아를 위한 북 스타트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시는 파란 달구지 오는날이란 베너를 설치 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자세한 안내와 신청서는 홈페이지 공지(www.scml.or.kr)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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