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왔다. 글로벌 경제 불황의 한파로 마음은 어둡지만, 차례상과 고마운 분들을 위한 ‘선물’은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 설에 대한 유래는 ‘삼국지’ 그리고 ‘삼국사기’ 등을 통하여 추론할 수 있지만, 실제 설날 선물을 주고받는 풍속은 조선시대 ‘설 그림’에서 찾을 수 있다. 설레임으로 가득찬 설 연휴 3박 4일 기간 동안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 대한 알찬 추억으로 가득 찰 고향여정을 한 폭의 글로 미리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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