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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예천은 경북의 중심” 강조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9-01-19 23: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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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원과 NGO, 언론인, 기관단체 임직원, 공무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1월19일 오후 3시 예천군민회관에서 김관용 도지사, 김수남 예천군수, 정영광 군의장, 이현준 도의원 등 지방의원과 NGO, 언론인, 기관단체 임직원, 공무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새 정부 국정지표인 인재대국 건설에 앞장서고 인재육성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을 확산시키며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11번째 지역오피니언리더 초청 시․군 순회 포럼으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경북도와 예천군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구경북연구원이 주관하며, 방송인 김홍식(일명 김샘)이 '시대의 변화와 리더쉽'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예천군이 앞으로 '경북의 중심'으로 발돋움하는 지역으로의 발전에 군민 모두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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