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지역스포츠센터 영남권 축구센터 등 직접 점검
창원시는 올해 중이나 내년 초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서부지역스포츠센터 영남권 축구센터 과학체험관 등 건립 현장과 오랫동안 지연되어 오다 지난해부터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는 국대도 25호선 경전선 복선화 사업현장에 대한 총괄 점검과 아울러 경제살리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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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박완수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본격적으로 대형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 점검은 물론 설 명절 이전에 작업인부들의 임금지급 공사현장에 지역민 참여여부 기타 사업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및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화 방안을 모색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완수 시장은 첫번째 방문 사업장인 서부지역스포츠센터 공사현장에서 이곳 시설이 서부지역민의 오랜 숙원인 만큼 완공 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정비와 시설공사를 잘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임대형 민자사업(BTL)으로 추진 중인 과학체험관 건립공사 현장에서는 골조공사 완료 후 인테리어 및 콘텐츠 등이 완벽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공사 및 담당부서에 세심한 점검이 필요함을 주문했다.
영남권 축구센터 건립현장에서는 현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 만큼 부족예산 추경 예산확보로 올해에 사업이 준공돼 조속한 시일내에 영남권 스포츠메카로 조속히 자리잡고 생활축구가 저변 확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전선 및 국도25호선 건립 현장에서는 현재 확보된 예산이 이월되지 않고 올해 안에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박완수 시장은 오늘 현장방문한 사업장들은 창원시 경제흐름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추진이 연기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산을 조기집행 하라며 그 어느 해보다도 현장을 챙기며 지역경제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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