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2009년 지방 기업 고용보조금 15일부터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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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는 금년 지방기업 고용보조금이 11억4천8백만원으로 대폭 늘어나 1인당 60만원씩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신규투자를 통해 신규 고용창출을 한 기업에 대한 지방기업 고용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2009년도 지방기업 고용보조금 지원계획을 시 홈페이지(시정소식)에 고시했다.
08년 처음 도입된 지방기업 고용보조금 사업은 지식경제부 와 지방자치단체의 매칭사업으로 기업의 지방투자와 일자리를 만드는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제도로 올해 대전광역시는 사업비 규모가 08년 9억6천만원에서 11억4천8백만원으로 대폭 늘어났다.
지방기업 고용보조금 지원대상 기업체는 신청일 현재 대전광역시 내에서 3년이상 사업을 영위한 기업으로(타 비수도권 지역에서 동일한 사업을 영위한 기간포함) 지원대상 업종은 제조업 및 제조업 지원서비스업 기업 중 신규투자를 하고 신규로 상시고용인원을 채용한 기업이다.
신규고용인원수 1인당 60만원씩(‘08년 50만원) 1년 이내로 지원한다.
고용보조금 지원신청 및 접수는 지난 15일부터 수시로 각 자치구에서 신청서를 받게 되며 이번 2월부터 월단위로 지원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청 경제정책과(600-2216) 및 각 구청 고용보조금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지원요건 및 지급절차 등에 대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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