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지난 14일 오전 10시30분 정무부시장실에서 정무영 과학기술대학교 교무처장 등 대학교수 간부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경제권 발전계획 지역 전문가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울산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계획인 광역경제권 발전계획과 동해안종합발전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자유토론 형식으로 전문가들의 의견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광역경제권 발전계획 동해안종합발전계획 등을 수립하는데 적극 반영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역경제권 발전계획은 새정부의 지역발전정책의 큰틀을 담은 범정부적인 종합계획으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을 계획기간으로 수립되며 계획안 작성(2009년 2월) 최종안 확정(2009년 4월) 국무회의 및 대통령 승인(2009년 4월)등을 거쳐 확정된다.
주요 내용은 광역경제권 비전과 목표 지역산업 육성 인력양성 및 과학기술진흥 지역발전 거점 육성과 교통 물류망 확보 지역문화 관광육성 광역경제권 자원의 공동 이용관리 주민의 소득증대와 정주여건 개선 등이다.
동해안종합발전계획은 울산 강원 경북 등 동해안 3개 시도가 낙후된 동해안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는 종합적인 계획 수립 필요성에 공동 인식 정부에 건의한 것이다.
현재 국토연구원이 동해안종합발전종합계획수립 용역(2008년 12월12일)을 수행 중에 있으며 주요 용역 내용은 시도별 선도사업 발굴 및 개발계획 관광 항만물류 등 법령 사항 검토 등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