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기축년 새해를 맞아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열린 건강클리닉” 교실을 운영하는 등 군민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 창녕군 보건소에서 “열린 건강클리닉 교실” 운영과 함께 군민들을 대상으로 진료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계적 경제불황이 사회적 위기로 이어지며 생활고와 스트레스로 군민 건강을 해치는 현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창녕군 보건소가 건강증진 T/F 팀을 구성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보건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열린 건강클리닉”교실 운영은 읍면, 보건지소, 진료소 등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행태개선을 위하여 신바람 건강마을, 건강동호회 등 연중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한편 경로당, 다중집합시설에 주 2회 이상 이동건강 클리닉팀과 방문보건팀을 운영하여 각종 건강정보 제공, 치매선별검사, 진료 등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활기찬 건강 창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열린 건강클리닉” 교실은 금연, 운동, 영양, 구강검진, 만성질환 등 다양한 신체활동 및 보건교육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군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