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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09년 친환경 새기술 실용화 교육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1-14 0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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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농사 등 6개 과정 2,500명 대상 친환경 농사교육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지난해 개최된 람사르총회 성공 개최의 여세를 몰아 친환경 농업을 확대시키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09년 친환경 새기술 실용화교육을 지난 1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읍면 마을회관 등 25개 장소에서 2,5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쌀농사 마늘․양파 단감반 등 6개 과정을 영농현장에서 병해충 진단 전정실습 질의 응답식으로 추진한다.
 
올해 교육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사료 비료 등 농자재값 급등으로 농가경영 여건이 어려워 담당과장이 직접 교육장을 순회하면서 농정시책을 홍보하고 국립식량과학원 단감 양파연구소 등 전문가를 초빙하여 농업연구 에너지절감기술 조사료생산 확대를 통한 생산비 절감기술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술 등 전문기술교육과 영농사례 발표시간을 편성하는 등 농업인은 물론 수요자 중심의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교육효과를 높이고 농업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 과정별 교재제작과 빔프로젝터 동영상 자료 등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교육과 농업인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군정에 반영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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