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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수 주민과의 군정현안 설명 및 대화에 나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1-13 12: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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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주요군정 설명 및 에코창녕 건설과 유망 기업유치 총력
 
지난해 람사르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그 여세를 몰아 에코창녕 건설과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주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2009년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김충식 창녕군수는 읍면을 초도방문하면서 민선4기 군정을 의욕적으로 추진할 시책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군정발전과 군민화합에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부탁했다.

이번 초도 읍면방문은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14개 전읍면에 걸쳐 실시되며 특히, 생동감 있는 현장행정 추진을 위해 여과되지 않고 살아있는 생생한 여론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수렴해서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운영하고, 문제점과 발전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분위기 속에서 민의의 참뜻을 모아 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을 건설하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13일 계성면을 첫 번째 방문하면서 먼저 직원들을 격려하고, 면장의 현안사항 보고 후, 곧바로 군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주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군수는 군민을 섬기는 가운데 행정서비스 질 향상, 희망이 샘솟는 복지창녕 건설, 에코창녕 중심지 조성,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참여형 문화관광 밸트 구축으로 관광브랜드 파워 강화 등 당면한 군정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부탁했다.

또한 유관기관을 방문에 이어 주민들과 직접 대면하기 위해 기업체 사업장 등 생활현장과 경노당을 찾아 군민의 격의없는 대화로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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