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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국회광장 설맞이 우수 농산물 홍보 직판장 개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1-12 11: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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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맞이 창녕 농산물 마늘 등 30여 품목 직거래 장터 열려
 
창녕군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설맞이 농산물 직거래를 위한 창녕 우수 농산물 홍보 직판장이 국회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창녕군(군수 김충식)에서 포스트 람사르=우포늪=친환경= 청정 농산물의 등식을 지역 마케팅에 접목하여 창녕지역 청정농산물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국회를 겨냥하여 행사를 기획하였다.

양파부문 전국최초 지리적표시제로 등록된 명품 농산물인 “창녕 명품 양파”와 창녕마늘, 파프리카 등 지역 대표 농산물과 농산가공품 등 30여 품목의 지역 농산물을 홍보․판매할 계획이며, 농협중앙회 창녕군지부에서도 함께 참여 생산자와 농협, 행정이 함께하는 창녕군연합마케팅의 시범현장으로서의 기대도 크다.

또한, 창녕군농산물 전시․홍보관을 설치 운영하여 창녕군 농산물 및 관광지의 소개 홍보물과 행사 안내지 등 10여종의 홍보자료를 준비하여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배부하는등 발전하는 창녕의 이미지 심기에도 만전을 기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창녕농산물의 전국 홍보를 위하여 창녕군 관계자들로 구성된 창녕군 농산물 홍보단이 행사기간중 참여하여 농산물직판장을 찾는 고객들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펼칠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정겨운 고향의 맛을 전하기 위한 무료 시식회도 겸하고 있어, 창녕 농산물의 전국적인 홍보는 물론, 행사장을 찾는 수도권고객과 지역 고향민들에게 고향의 정과 맛을 함께 전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고있다.

행사 담당부서인 축산과 농축산유통담당에서는 변화하는 시장환경에서 농민들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농업유통 혁신의 기반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홍보행사를 기획하여 농축산물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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