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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농업기술센터 새 기술 실용화 교육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1-09 1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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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양재원)는 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4회에 걸쳐 새 기술 실용화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첫날 지난 6일 진전면 농협회의실에서 식량작물 교육을 1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을 비롯해 7일 진동면, 9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 등 총 14회에 걸쳐 7개 과정 1천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자체강사와 벼농사, 참다래, 단감, 농촌생활자원, 한우, 국화 등 6명의 외래강사를 초빙하여 영농현장에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 실천사항 위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농업인의 피부와 닿고 품목별 다양성과 지역실정에 맞는 교육, 친환경 안전농산물 생산기술, 수출대상국 기호에 맞는 맞춤형 농산물 품목 발굴 및 육성, DDA·FTA 농업협상에 따른 대책 등에 대한 농정시책 홍보 등에 대하여 중점 교육을 하고 있다.

특히 품목별 기술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 등을 위해 참다래, 단감, 친환경농업, 한우, 국화, 농촌생활자원 등에 대해 해당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심도 있는 전문기술 강좌로 진행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특산물 대표 브랜드를 개발·확대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인 영농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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