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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길천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심의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1-09 00: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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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의위 거쳐 15일 고시 2009년 착공 2011년 조성 완료
 
길천일반산업단지계획승인을 심의하기 울산광역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지난 8일 오후 2시 본관 상황실에서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맹우시장)을 개최 길천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심의 오는 15일 고시한다.

금번 산업단지계획승인심의는 1차 574천㎡와 추가확장 974천㎡를 포함하여 전체 1,548천㎡를 승인하고 2011년에 단지 조성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심의자료에 따르면 길천일반산업단지는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 일원 부지 총 1,548천㎡에 공영개발 형태로 시행되며 유치업종은 자동차 관련제조업 및 기타기계장비 제조업 등이다.

길천일반산업단지는 1차 574천㎡에 대우버스(주) 및 협력업체 36개기업에 분양완료하고 현재 부지조성공사 완료단계에 있으며 2차 974천㎡에 대하여는 대우버스 협력업체 44개기업이 입주를 희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길천일반산업단지의 조성이 완료되면 고용효과 10,231명 인구유입 26,897명 생산효과 37,681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길천일반산업단지는 지난 08년1월18일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변경하고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여 지식경제부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관련기관과의 협의를 완료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대우버스(주)의 울산유치와 협력업체의 이전으로 기업체의 생산증대 산업 용지난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증대 등의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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