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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안 고래탐사 13회 발견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1-08 00: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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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28회 정상탐사 고래 발견률 46%
 
울산시가 지난 2008년 한 해 울산 연안 일원에 대해 고래탐사에 나서 모두 13회에 걸쳐 고래를 발견했다.

울산시는 고래연구소와 공동으로 울산연안 고래회유 경로를 파악 고래관광 타당성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어업지도선(17톤)을 이용 동구 북구 연안(20㎞)에 대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총 38회 고래탐사를 실시했다.

탐사 결과 기상악화 등으로 회항(10회)을 제외하고 총 28회 정상 탐사를 실시 13회(46%) 고래를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견된 고래는 참돌고래 및 밍크고래 5회 낫돌고래 2회 상괭이 6회 등이다.

울산시는 올해의 경우 고래연구소와 공동으로 돌고래 이동경로 위성추적을 비롯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선(70톤급)을 이용 공동탐사를 실시 다양한 고래 탐사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7년 총 23회 고래탐사를 실시 6회(26%)에 걸쳐 고래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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