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부곡온천수에 대한 악성 유언비어를 불식시키기 위해 CF를 제작, 전국에 홍보키로 하고 지난 달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및 부곡관광협의회원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온천수 홍보 시사회를 가졌다.
▲ 전국 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78℃ 유황부곡온천에 계란 삶는 체험장 부곡온천이 악성루머 등으로 침체를 거듭하게 되자 군은 부곡온천수의 탁월함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언론재단에 위탁하여 기획·제작된 이번 CF 홍보에는 김충식 군수가 직접 출연하여 “78℃ 유황온천수 대한민국에 또 있습니까”라고 시청자들에게 반문함으로서 신뢰감을 심어 주고, 국내 최고 온도인 78℃ 유황 온천으로 끓이지 않고 100% 천연온천수를 사용하고 있음을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리게된다.
이번 CF 홍보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마친 상태로 시청율이 높은 (SA급) 시간대 위주로 편성되어 7일부터 1개월간 전국.지방TV방송과 케이블 방송으로 홍보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