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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사업 96만개 일자리 창출예상
  • 편집국
  • 등록 2009-01-07 10: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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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서 추진방안 확정
정부는 앞으로 4년간 4대강 살리기 등 36개 ‘녹색 뉴딜’ 사업에 총 50조원을 투입, 일자리 96만 개를 만들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6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새해 첫 국무회의를 열어 9개 핵심사업과 27개 연계사업으로 구성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녹색 뉴딜사업 추진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녹색 뉴딜사업 추진 방안은 기존의 저탄소·친환경·자원절약 등 녹색성장 정책들을 체계적으로 묶고 고용창출 정책을 융합, 일자리를 만들어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이를 위해 9개 핵심사업에 2012년까지 39조 원을 투입돼 69만 개의 일자리를, 27개 연계사업에 11조 원을 들여 27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일자리 창출 규모 95만6000여개 가운데 청년 일자리는 10만개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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