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중소기업청장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효과에 대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347개 기업 중 86%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며 "일부 언론의 보도와 달리 중소기업들은 한·미 FTA효과에 대해 긍정적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30일 밤 10시 방영되는 한국정책방송 KTV '강지원의 정책데이트'에 출연, 이같이 밝힐 예정이다.
그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때문에 영세중소기업이 다 망한다거나 너무 어렵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며 "오히려 한·미 FTA를 계기로 구조조정을 하거나 사업전환을 하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 어려움을 타개해 나가는 해법"이라고 말했다.
|